
01 함께 읽는 즐거움
“딱 한 장만 더!”
잠들기 전에도, 심심한 오후에도. 마음에 드는 동화를 골라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듣고, 나란히 다음 장을 펼쳐요.
읽을 동화 고르기
아주 작은 일에서 시작해요
장화를 신고 첨벙 뛰던 날. 할머니와 김밥을 말던 오후.
잠들기 전, “달에도 편의점이 있을까?” 묻던 목소리.
토닥북은 그런 순간에 상상 한 스푼을 더해요.
익숙한 이름이 책에 나오면, 읽던 아이도 이야기 속으로 쏙.
토닥북을 즐기는 세 가지 방법
오늘은 끌리는 곳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01 함께 읽는 즐거움
잠들기 전에도, 심심한 오후에도. 마음에 드는 동화를 골라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듣고, 나란히 다음 장을 펼쳐요.
읽을 동화 고르기
02 내가 고르는 모험
도깨비 편의점에서 어떤 물건을 고를까요? 선택형 동화에서는 내가 고른 길에 따라 사건도, 결말도 달라져요.
도깨비 편의점으로 가기
03 우리 가족의 이야기
함께 쓴 우산, 처음 해 본 심부름, 엉뚱한 상상 한 조각. 우리 가족의 이름과 기억을 담아 새로운 동화를 만들어요.
우리 기억으로 시작하기평범한 하루에 상상 한 스푼
물론이죠. 길게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기억나는 장면 하나면 시작할 수 있어요.
옆의 기억을 골라, 상상해 보세요.
우리에게 있었던 일
비가 쏟아져서, 아이와 작은 우산 하나를 꼭 붙잡고 집에 왔어요.
이렇게 상상해 볼 수 있어요
하루가 엄마 쪽으로 우산을 기울였어요. 그러자 우산이 쑥, 한 뼘 자랐지 뭐예요. “어? 엄마, 이번엔 엄마 차례!” 서로를 챙길 때마다 우산은 커졌고, 어느새 길 잃은 구름 한 조각까지 들어와 쉬었어요.
설명을 위해 미리 쓴 예시예요. 실제로 만들어지는 이야기는 달라질 수 있어요.
누구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몇 줄이면 돼요.
AI가 쓴 원고를 읽고, 우리 가족 말투로 고쳐요.
삽화와 낭독으로 완성한 동화를 함께 감상해요.
‘토닥’이라는 이름에 담은 마음
책을 덮은 뒤에도 “너라면 어땠을까?” 한마디가 남았으면 해요.
웃긴 장면에서는 같이 웃고, 속상한 마음에는 잠깐 머물고요.
토닥북은 이야기를 사이에 두고, 서로의 마음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만들고 싶어요.
시작하기 전에, 살짝 궁금한 것들
네. “아이와 비 오는 날 우산을 같이 썼어요”처럼 편하게 적어주세요. AI가 이야기의 초안을 만들고, 가족이 읽어 보며 문장을 다듬을 수 있어요. 누군가에게 들려주듯 시작해 보세요.
사진 없이도 만들 수 있어요. 이름 대신 별명을 써도 좋고요. 사진을 참고하고 싶다면 원고를 확인한 다음 선택해서 올릴 수 있어요.
물론이에요. 무료 공개 동화로 먼저 시작해 보세요. 구독자 전용으로 표시된 기존 동화와 낭독은 구독 후 이용할 수 있어요. 구독과 새로운 AI 동화 제작에 쓰는 크레딧은 요금제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